한국 밀양 병원 화재 사망자 , 37명으로 증가

2018-01-27 15:30:40 CRI

한국 경상남도 밀양시 한 병원에서 26일 발생한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37명으로 늘었습니다.

한국 언론이 현지 소방부처의 소식을 빌어 화재중 대부분 조난자는 연기로 인한 질식사로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현지 병원에서 치료중인 부상자는 도합 131명에 달하는데 이 가운데 18명은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환자 대부분이 노약자나 병세가 심각한 환자로 사망자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날 오후 한국 부산 주재 중국영사관에서 실증한 소식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번 화재에서 중국 공민 사망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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