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 개막

2018-01-24 12:28:09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 개막

제48회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가 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연례회의는 ''분절된 세계에서 공동운명 창조''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지연전략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국제협력의 의미와 국제안보, 환경보호, 글로벌경제 등 분야의 중대한 문제를 토론하게 됩니다.

알랭 베르세 스위스 연방 대통령은 이날 개막식에서 현재 세계는 기후변화, 대테러, 평화와 안보 분야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면서 2018년은 국제협력과 다자주의의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베르세 연방대통령은 공동 위기에 직면해 반드시 글로벌화와 다자주의 및 자유무역을 진일보 추진하고 매개인의 사회지위 제고와 사회 전반적인 평등성 보완을 통해 더욱 공평한 사회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번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는 4일 내에 400여차례 토론을 진행하며 회의 참석 각 측에 교류를 촉진하고 공감대를 이루며 협력을 강화하는 플랫폼을 마련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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