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 새 대통령 취임선서 진행

2018-01-23 10:11:25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 대통령 당선자가 22일 수도 몬로비아 SKD 체육장에서 선서하고 취임했습니다.

취임식에서 한 연설에서 그는 임기 내에 최선을 다하여 정부의 행위가 라이베리아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웨아 대통령은 라이베리아를 지지하고 도운 국가와 국제기구에 감사를 표했으며 임기 내에 각국과의 우호관계를 계속 돈독히 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중국 습근평 국가주석의 특사인 이빈 국가보건산아제한위원회 주임이 취임식에 참석했습니다. 나이제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코트디부아르, 토고, 가봉, 세네갈 등 나라의 국가수반과 대표가 취임식에 참석했습니다.

라이베리아 국가선거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8일 세계 축구 명장이었던 올해 51세의 조지 웨아가 라이베리아 대선에서 승리했다고 선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