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미국이 시리아에 안보부대 설립한건 내정 간섭

2018-01-17 10:08:46

바흐람 퀘세미 이란외무부 대변인은 16일, 미국이 시리아에서 국경안보부대를 설립하는 것은 시리아 내정에 대한 공공연한 간섭이라며 미국은 응당 중동에 대한 "파괴적"정책을 개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란뉴스TV방송국은 퀘세미의 말을 인용하면서 미국의 행위는시리아 정세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정세의 불안정을 야기시킬 뿐이며 이로 인해 심지어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연맹은 14일, 현재 시리아 반정부무장인 "시리아민주군"과 공동으로 약 3만명에 달하는 국경안보부대를 구축하고 있고 이 군사역량은 시리아 북부와 동부에 위치한 "시리아민주군"의 통제구역과 터키, 이라크 인접지 및 유프라테스 강 연안에 배치되게 됩니다.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15일, 이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이는 위험한 행동이며 터키는 이 계획이 실현될수 없도록 저지할 의무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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