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에서 두차례의 자살식폭탄습격사건 발생

2018-01-16 09:28:27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시중심에서 15일 두차례의 폭탄습격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27명이 사망하고 91명이 부상당했다고 이라크 보건 부문이 이날 확인했습니다. 

바그다드 보건국의 한 인사는 보건부 산하의 병원은 현재 폭발사건으로 인한 사망한 27구의 시신과 91명의 부상자를 접수했다고 말했습니다.

습격지 소재의 보건부문 관계자도 성명에서 부상자를 접수한 수십개 병원들은 현재 전력을 다해 치료하고 있고 대부분 부상자들은 초보적인 치료를 받은 상태이나 최종 사망자수는 여전히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라크 내정부의 한 인사는 바그다드시 중심의 우주항공광장에서 15일 아침 두차례의 폭발습격사건이 발생했으며 두명의 자살식 습격자가 모여있는 건축 노동자들 옆에서 몸에 장착한 폭탄을 터뜨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총리실이 밝힌데 의하면 15일 습격사건이 발생한후 하이데르 알 아바디 이라크 총리 겸 무장역량 총사령은 수도 안보사업을 책임진 바그다드행동지휘부 관원들과 회의를 열고 일련의 명령을 발표해 숨어있는 테러분자들을 체포할 것을 안보와 정보부문에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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