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각측이 이란핵합의 관련 약속 지킬 것 재천명

2018-01-15 10:58:42

프랑스 대통령부는 13일 공보를 발표하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날 이란 핵문제와 관련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통화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란 핵문제 전면합의를 보류할데 관한 중요성에 대해 재천명했으며 각 측이 반드시 이란 핵문제합의 중의 약속을 지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공보는 마크롱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또한 이란 미사일계획과 기타 역내 행동에 대해 2017년 9월이래 프랑스가 제의한 방식에 따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년 9월, 마크롱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유엔 총회에서 이란 핵문제 전면합의를 준수하지 않는 것은 무책임하며 이란의 미사일발사활동을 감독하기 위해 합의를 보충할수는 있지만 합의에서 이에 앞서 약속한 사항들을 흩뜨려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란 핵문제에 대한 제재 면제기간을 마지막으로 연장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합의조항을 수정하는데 동의하고 이란 미사일프로젝트 제한 등 내용을 추가할 것을 미 국회와 유럽나라들에 요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미국이 기대한 합의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미국은 "즉시 합의에서 퇴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란의 이란핵합의 약속 이행 여부를 확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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