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 중국 곧 방문

2018-01-08 10:08:54 CRI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오는 8일~10일 중국에 대한 첫 국빈방문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는  2018년 중국을 방문하는 첫번째 외국정상이며 중공 19차 대표대회후 중국을 방문하는 첫번째 유럽연합국가 지도자입니다. 중국사회과학원 유럽연구소 유작규(劉作奎) 연구원은 이번 방문은 중프관계를 계승, 발전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으며 새 시대의 중국-프랑스, 중국-유럽 관계 발전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마크롱 대통령을 위해 국빈활동을 진행하며 이극강 총리와 장덕강 위원장이 각기 마크롱 대통령과 면담합니다. 쌍방은 중국과 프랑스 관계 및 공동관심사에 관해 깊이 의견을 교환할 전망입니다. 그외 마크롱 대통령은 섬서성 서안시를 참관 방문하고 베이징 고궁 등을 참관하게 됩니다.

전문가는 양국 원수는 중국과 프랑스 관계를 회고하고 전망할 것이며 정치, 경제무역, 인문 등 각 분야에서의 중프 교류협력을 위해 방향을 가리키고 규획을 세움으로서 긴밀하고 지구적인 중프관계를 새로운 한단계로 승격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프랑스는 처음으로 중국과 정식 수교한 서양대국입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프랑스는 중국의 유럽연합 세번째 투자목적국이고 중국은 프랑스의 아시아 첫번째 무역파트너입니다. 쌍방의 경제무역투자협력은 에너지, 자동차, 우주, 제약 등 분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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