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8일 부분 개각 단행 선포

2018-01-08 10:07:42 CRI

영국 언론은 7일, 테르사 메이 총리가 8일 개각을 선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선데이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개각은 젊은 여성과 비(比) 백인 의원을 유치해 지난해 선거에서 메이 정부가 상실한 투표수를 되돌려 오기 위한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밖에 메이 총리는 또 수석 내각장관, 즉 정부 2호 인물도 임명하게 됩니다. 분석인사들은 지난달 성추문 연루 의혹으로 데미언 그린 부총리가 사직한 후 후임으로 제레스 헌터 보건장관이 임명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개각에서 현임 외교, 재정, 내정 및 브렉시트 사무장관은 제외되고 저스팅 그리닌 교육자오간과 보수당 당수 패트릭 매클로플린, 안드레아 리드섬 하원 의장, 그레그 클라크 에너지 및 산업전략 장관은 교체됩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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