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국가, 예루살렘을 以 수도 승인 美 결정 계속 반대

2018-01-07 15:32:22

요르단, 팔레스티나,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아랍 에미리트, 모로코 등 6개 아랍국가 외교장관 혹은 외교대신 및 아랍국가 연맹 사무총장 등은 6일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회의를 소집하고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승인한다고 내린 미국의 결정을 반대한다는 아랍국가의 입장을 재 천명했습니다. 동시에 아랍국가는 예루살렘 문제에서의 입장을 견지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아마드 아불 게이트 아랍국가연맹 사무총장은 이날 회의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의 상술한 결정을 제지하는 문제에서 아랍국가들은 단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파디 요르단 외교대신은 보도발표회에서 아랍국가는 더 많은 나라가 팔레스타인을 승인하도록 추동할 것을 희망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만약 동 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독립된 팔레스타인을 건립하지 못한다면 중동지역에는 평화와 안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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