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대통령, 타국 내정에 간섭하지 말 것 美, 以에 촉구

2018-01-06 15:59:24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등 나라가 이란 등 타국 내정을 간섭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이스탄불에서 매체를 상대로 미국, 이스라엘은 같은 이슬람 국가인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튀니지, 수단, 차드 등 나라 내정도 간섭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 한 은행 고위층이 미국에서 죄행을 선고받은 사건과 관련해 미국을 재차 비난하면서 만약 이것이 미국측이 이해하는 정의라면 전 세계는 필연코 실패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현재 터키를 상대로 법률면, 경제면을 포함한 "음모"를 획책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로 인해 터키와 미국간 법류면에서의 협정은 효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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