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2018년 새해 맞이 불꽃놀이

2018-01-01 13:24:51

 현지 시간으로 12월 31일 세계적으로 비교적 일찍 2018년을 맞이하는 나라인 호주의 시드니에서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성대하고 기술이 가장 앞서가는 새해 맞이 불꽃놀이가 펼쳐져 백만명의 관객이 현장에서 행사를 보았고 여러 나라와 지역이 행사를 생방송했습니다.

새해의 종소리가 카운트 다운을 시작하자 시드니 하버 브리지 양안의 관중들은 환호하며 세계적으로 가장 장관을 이루는 불꽃놀이 행사에 들끓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2017년의 불꽃놀이는 8톤의 불꽃과 5만개의 폭죽을 터뜨렸으며 불꽃의 모양도 부지기수여서 백만명이 시드니의 수십개 관람장소에서 이 성대한 축제를 보았고 세계적으로 10억명이 온라인을 통해 축제를 관람했습니다.

클로버 무어 시드니 시장은 시드니는 이 축제를 통해 시드니 고유의 도시문화와 포지셔닝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시드니는 기후가 좋고 경치가 아름다우며 사이좋게 함께 살아가는 다문화 지역사회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연말에 펼쳐지는 시드니 불꽃놀이는 현재 세계적인 행사로 되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며 올해도 시드니에 호주 화폐로 1억 3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의 불꽃놀이는 친환경 특색을 살려 LED 조명과 에너지 절감 조명을 많이 사용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자재를 사용해 4,5년전에 비해 에너지 소모가 많이 줄었습니다.

이밖에 축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시드니는 실탄을 소지한 경찰을 많이 동원했고 수천명의 자원봉사자들도 이에 협조했습니다.

클로버 무어 시드니 시장은 시드니 정부는 시드니 새해 맞이 축제를 모든 사람들이 안전과 관용, 편리, 즐거움을 느끼는 행사로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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