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FIFA 올해의 선수 조지 웨아가 라이베리아 대통령에 당선

2017-12-30 17:42:15

라이베리아 국가선가위원회는 28일 저녁 올해 51세인 국제축구연맹(FIFA)의 전 올해의 선수 조지 웨아가 라이베리아 제25대 대통령 선거에서 우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라이베리아 국가선거위원회가 공표한 초보적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26일부터 시작된 제2차 대통령 선거 투표에서 민주변혁대회 후보인 조지 웨아가 압도적인 득표율로 집권당인 단결당의 후보이자 현 부통령인 조셉 보아카이를 제치고 대선에 성공했습니다. 

1966년에 출생한 조지 웨아는 민주변혁대회의 현임 상원의원입니다. 그는  FIFA 로부터 1995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면서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이 영예를 안은 축구선수로 되었습니다. 2005년 조지 웨아는 처음으로 대선에 참가해 제2차 투표에서 현임 여성 대통령인 엘렌 존슨 설리프에게 패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