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중 독일대사의 언론 반박

2017-12-27 17:23:17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기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독일측과 네트웤 안전영역에서 교류와 협력을 전개하는데 일관하게 개방적인 태도를 가진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크라우스 주중 독일대사는 매체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최근 중국과 독일 관계에 존재하는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이중에 그는 특히 네트웤 안전협상 메카니즘을 구축할데 대한 지난해 6월 중국과 독일 양국 정부의 상정을 언급했습니다. 크라우스 독일대사는 중국측에 대화의 성의가 부족하기 때문에 쌍방이 올해까지 관련 대화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를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크라우스가 대사로서 관련 상황을 잘 요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주중 독일대사관과 해당 인사들이 전문적이 아니며 책임을 지지 않는 말을 하지 말고 중국과 독일 관계의 발전에 이로우며 쌍방이 호혜협력을 촉진하는 일을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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