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총리, 이슬람국가는 여전히 위협으로

2017-12-23 15:17:58

트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22일 키프로스의 아크로티리 영국황실공군기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비록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가 궤멸되었지만 여전히 중동지역 나아가 영국에 위협을 조성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리사 메이 총리는, 아크로티리 기지의 영국군은 '이슬람국가' 목표물을 공습했으며 또 '이슬람국가'를 반대하는 맹우에게 지지를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슬람국가'는 중동지역에서 습격할 기회를 엿보고 있으며 또 영국을 포함한 기타 지역의 안정에 위협을 조성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리사 메이 총리는, 이 때문에 '이슬람국가'의 위협에 계속 직접적 행동을 취할 필요가 있으며 이와 함께 이라크 안전부대의 훈련을 다그쳐 '이슬람국가'의 권토중래를 방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키프로스는 지중해 동북부에 위치하며 시리아 해안과 약 100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1960년, 키프로스는 영국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독립을 선포했으며 이듬해 영국연방에 가입했습니다. 현재 영국은 키프로스에 2개의 군사기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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