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 해결 강조

2017-12-23 15:08:29

오해도(吳海濤)유엔 상임 주재 중국대표단 차석대사는 22일 안보이사회가 대 조선 신제재결의를 통과한 후 발언하고 조선반도 핵문제는 평화적으로 해결되어야 하며 반드시 포괄적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해도 차석대사는 새로 통과한 결의는 조선의 핵 및 탄도미사일 개발을 반대하고 국제 핵전파방지체계를 수호하는 국제사회의 일치한 입장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국제사회의 요구를 직시하고 안보이사회 결의를 준수하고 이행하며 더는 핵미사일시험을 하지 말 것을 조선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결의는 평화와 정치적, 외교 방식으로 조선반도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강조했으며 관련 조치가 경제행사 및 협력, 곡물원조 및 인도주의적 원조 행사에 불리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규정했다며 중국은 각측이 안보이사회의 결의를 전면적이고 완정하게 집행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해도 차석대사는 현재 조선반도 정세는 갈수록 긴장한 태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정세가 고조되고 지어 통제에서 벗어나는 리스크가 나타난다면 모든 측의 이익에 불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엔 안보이사회는 22일 대 조선 제2397호 결의를 가결해 조선에 대해 보다 엄한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의에는 조선의 연간 정제유의 수입량을 기존의 200만배럴에서 50만배럴로 줄이고 원유수입량은 연간 400만배럴을 초과못하며 조선의 해외노무인원을 제한된 기일 안으로 축출하는 등 내용이 망라됩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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