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폴란드 방문, 브렉시트 후 협력 강화

2017-12-22 11:28:00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현지 시간으로 21일 영국과 폴란드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와 회담했습니다.

영국의 브렉시트 과정 진행 중이지만 영국과 폴란드 쌍방은 양국은 미래에 더 긴밀히 협력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는 영국은 여전히 유럽의 한 부분이고 이는 폴란드에 아주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역사적인 협력의 뉴대는 영국과 폴란드를 하나로 연결시킬 것이라고 하면서 브렉시트 후에도 이런 관계는 여전히 계속될 것이고 협력의 목적은 양국관계의 번영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메이 총리는 영국은 폴란드와 기타 유럽연합 나라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공동의 가치와 이익을 확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는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했지만 방어정책과 금융, 경제협력, 교육 등 분야에서 가장 광범위한 관계를 보유한다며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영국의 브렉시트는 저애를 받지 말아야 한다고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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