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문제 삼자 무기한 휴전키로

2017-12-21 11:33:13

우크라이나 문제 삼자 연락소조성원들인 우크라이나와 유럽 안보협력기구, 러시아는 20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정례회담을 가지고 키예프 시간으로 23일 새벽부터 무기한 휴전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마틴 사딕 유럽 안보협력기구 대표는 회담후 가진 보도 발표회에서 삼자 연락소조는 우크라이나 동부의 도네츠크와 루한시크 지역의 대표가 회담에 참석한 상황에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해 반드시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의 평화와 안녕을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각 측은 키예프 시간으로 23일 영시부터 무기한 휴전을 전면적이고 지속적으로 시행할데 대해 확인했으며 또 이에 앞서 달성한 협의에 따라 명절전에 포로를 교환하는 문제도 논의했으며 새로운 민스크 합의를 전적으로 준수할 것도 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각 측은 삼자 연락소조 다음 회의를 2018년 1월 18일에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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