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군측, 계속 “이슬람국가” 잔여 세력 숙청 할 터

2017-12-17 15:42:52 CRI

이라크 군이 16일부터 이라크 중부 농촌지역에서 관련 지역에 잠복해 있는 급진조직 "이슬람국가" 잔여세력 숙청에 나섰습니다.

이라크군부측 연합행동지휘부는 16일 성명을 발표해 이날 정부군이 살라후딘 주와 디얄라 주 접경지역에서 숙청행동을 시작해 "이슬람국가"무장분자들의 은닉처 한곳을 완파했다고 했습니다.

성명은 이번 행동은 시아파 민병무장 "인민동원군"의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또 정부군은 향후 현지에 잠복해 있는 무장분자들을 철저히 소멸할 때까지 계속해 이 지역에서 관련 행동을 전개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몇달간 이라크 정부군은 살라후딘 주와 키르쿠크 주에 있는 "이슬람국가"의 거점을 탈환했습니다.

하이데르 알 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12월 9일 정부군은 "이슬람국가"가 이라크에서 통제했던 모든 영토를 탈환했으며 이라크는 "이슬람국가"타격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이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현재 부분적 무장분자들이 이라크의 황막한 사막이나 산간지대에 은닉해 있다며 적합한 시기에 습격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