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훌 간디, 인도 국민회의 총재로 당선

2017-12-17 15:23:29 CRI
라훌 간디(좌), 인도 국민회의 총재로 당선

라훌 간디 인도 국민회의 부총재가 16일 신임 국민회의 총재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날 오전 국민회의는 수도 뉴델리에 있는 국민회의 본부에서 신임 총재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라훌 간디가 공식 임명장을 건너받고 신임 국민회의 총재로 부임했습니다. 소냐 간디 전 국민회의 총재와 만모한 싱 전 총리, 그리고 여러명의 현임과 전임 장관과 의원들이 이날 취임식에 참석했습니다.

라훌 간디 총재는 연설에서 국민회의는 인도의 민주의 꿈이 파멸되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않는다며 국민회의를 "유구한 역사와 젊음의 활력이 넘치는 위대한 정당"으로 성장시켜 각 당파들과 형제와 같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올해 47세인 라훌 간디는 2013년 1월 국민회의 부총재로 당선되었습니다. 외계 인사들은 이번 권력인계인수는 국민회의가 2019년 총선을 위한 준비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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