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미 대통령, 전화로 양국관계 및 조선반도 문제 논의

2017-12-16 16:18:27 CRI

러시아 대통령 사이트가 15일 보도한데 따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 저녁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해 양 국관계와 조선반도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보도는 이번 통화는 미국측의 제의로 진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언론이 보도한데 따르면 미 백악관은 14일 성명을 발표해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에서 푸틴 대통령이 연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이룩한 눈에 띄는 경제 표현을 인정한데 감사를 표했으며 양국 대통령은 공동 협력으로 조선의 "위험한 정세"를 해결할데 대해 깊이있게 논의 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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