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환경총회 폐막

2017-12-07 15:05:58 CRI

3일간 진행된 제3차 유엔환경총회가 6일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유엔환경계획 본부에서 폐막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은 신속하게 대규모의 협동행동을 취해 오염을 예방정비할것을 호소했으며 인류건강과 인류의 공동생활 환경을 보호할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회의 개최이래의 첫 환경장관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각 국은 공기와 토양, 물오염의 예방통제와 정비에 기울이는 노력들을 지지하며 이번 오염들은 인류건강과 생태계통 및 경제발전에 피해를 준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장관들은 성명에서 환경영역의 연구개발을 강화하며 대상성 있는 행동을 취해 오염을 예방정비하고 순환경제를 기반으로하는 지속가능발전의 생활방식을 고무하며 오염 관련 법 제정과 법 집행을 강화할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대회는 또 해양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의 대응, 대기오염의 예방정비, 도료와 건전지로 인한 납중독 해소, 물생태계통이 오염받지 않도록하는 보호와 토지오염 대응 등 분야에서 13개의 자율 결의와 3개의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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