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팔-이 평화 훼손하는 모든 일방적 행동 반대

2017-12-07 09:30:27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즉각 연설을 발표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훼손하는 모든 일방적 행동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6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며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을 텔아비브로부터 예루살렘으로 옮길 것을 지시했습니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즉각 연설을 발표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훼손하는 모든 일방적 행동을 반대하며 팔-이 양자에 하루빨리 협상 궤도로 돌아올것을 촉구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예루살렘 지위의 최종 문제는 만드시 팔-이 양측이 직접적인 협상을 통해 확정할 부분이며 이같은 협상과정은 반드시 유엔 안보리와 유엔 총회의 관련 결의에 따를 뿐만 아니라 팔-이 양자의 합법적 요구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또 자신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도자들이 의미가 있는 협상으로 돌아가는것을 극력 지지해 팔-이 양자의 지속적인 평화를 실현할 염원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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