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러시아 평창올림픽 참가 불허, 선수 중립신분으로 출전

2017-12-06 10:37:52 CRI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 회의가 현지 시간으로 5일과 6일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러시아 선수의 2018 한국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여부가 이번 회의 초첨의제로 되었습니다. 5일 저녁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는 러시아의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을 금지하며 관련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러시아 선수들은 중립신분으로 출전할수 있다고 선포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5일,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는 토의를 거쳐 이미전 사뮤엘 슈미트 스위스 연방 의장이 책임자로 담임한 위원회의 "슈미트 보고서"를 접수했습니다. "보고서"는 러시아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기간 반도핑시스템을 계통적으로 조종한 상황을 실증했습니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는 이날 투표를 통해 러시아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바흐 위원장은 하지만 심사를 거쳐 관련 문제가 없는 선수들은 "러시아에서 온 올림픽 선수"의 이름으로, 중립 신분으로 출전할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