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4일 시작 예정인 미한연합공중훈련 규탄

2017-12-03 12:41:57

조선이 2일, 미국과 한국이 이달안에 연합공중훈련을 진행하려 계획하는 것을 규탄하고 군사연습은 조선을 상대로 한것이며 첨예하고 일촉즉발의 위험이 있는 지금의 조선반도 정세를 폭발의 변두리에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조선외무성은 이날 성명에서 미군이 이번 군사훈련은 실전능력을 연마하여 전쟁 초반에 조선으로 하여금 전략적 타격력을 상실하도록 하는데 취지가 있다 밝혔다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미국의 원인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전 세계가 핵전쟁에 말려든다면 모든 후과는 미국이 책임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명은 미국과 한국이 4일부터 8일까지 사상 최대규모의 연합공중군사훈련을 진행하며 주일미군과 주한미군 기지의 전투기 230여대와 미군장병 1만2천여명이 참가하고 미국의 최신 전투기 F-22랩터와 F-35가 대거 동원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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