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국 정계요인과 전문가, 중국공산당과 세계정당 고위층대화회 언급

2017-12-01 14:34:47 CRI

필리프 체코와 모라바 공산당주석 겸 체코 중의원 부의장은 11월 30일 베이징에서 중국발전은 세계 각국에 기회를 마련했고 치국이정의 영감을 갖다주어 중국 방식은 세계 기타 나라에서 따라배울 가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필리프 부의장은 베이징에서 개최하는 중국공산당과 세계 정당 고위층대화회에 참석하게 됩니다. 이번 대화회는 중공 19차 대표대회 후 중국에서 개최하는 첫번째 다자 외교활동입니다. 필리프 부의장은 대화회에서 19차 당대회의 정신과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요해하길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120여개 나라의 300개에 가까운 정당과 정치조직의 지도자가 이번 대화회에 참석하게 되며 600여명의 중외 대표단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아름다운 세계 공동 건설:정당의 책임'이라는 테마를 에워싸고 깊은 교류를 가질 전망입니다.

곽업주(郭業洲) 중공중앙대외연락부 부부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대화회는 국제사회의 관심사에 적극 호응하고 차제에 글로벌 정당 고위층대화 플랫폼을 구축해 각국 각 정당이 인류의 전망과 운명 등 중대한 전략문제에서 더욱 많은 공감대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리오스 스페인 중국정책관찰센터 센터장은 중국지도자가 창도한 인류운명 공동체 구축은 중국지혜의 중요한 기여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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