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테러 사망자 305명으로 늘어

2017-11-26 16:11:23 CRI

이집트 검찰총장은 25일 성명을 발표해 24일 발생한 이슬람사원 테러습격으로 최소 305명이 사망하고 128명이 다쳤으며 테러범들은 극단조직 '이슬람국가' 깃발을 들고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피습한 이슬람사원은 시나이반도 북부의 알아리쉬 서쪽으로 약 40km 떨어진 곳으로서 사건발생시 상당수의 민중들이 사원 내에서 예배 중이었습니다.

성명은 테러를 조작한 테러범은 25명~30명으로 추정되며 차량 5대를 나눠타고 사원에 도착한 후 폭탄물을 던지고 사람을 겨냥해 총을 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성명은 테러범은 총을 쏘는 동시에 '이슬람국가'의 상징성 검은 깃발을 흔들었으며 테러습격 후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이번 테러를 조작했다고 밝힌 그 어떤 조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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