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섬 화산 분화, 中 영사관 주의보

2017-11-23 10:31:38

인도 네시아 발리섬의 아궁 화산이 21일 오후부터 분화를 시작했습니다. 덴파사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중국 관광객들이 화산 주변의 위험한 지대에 가지 말고 항상 안전에 유의하라는 내용의 주의보를 21일 관변측 사이트에 발표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재난방지처는 아궁 화산의 분화로 화산재가 700m 높이까지 치솟고 동남방향으로 서서히 이동한다고 했습니다.

덴파사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현재 발리섬의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의 조기경보 등급이 "황색"으로부터 "오렌지 색"으로 격상되었으나 공항은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올해 9월하순부터 아궁화산에 지진이 잦아 화산 분화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화산 주변의 수만명 주민이 비상 철거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