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이슬람국가의 군사적 종결 발표

2017-11-22 15:18:12

이라크는 이미 군사적으로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를 종결시켰다고 아바디 이라크 총리가 21일 밝혔습니다.

아바디는 내각회의 후 열린 브리핑에서 이라크는 과거 3년동안의 반테러전쟁에서 중대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라와를 수복한 후 이슬람국가 잔여세력은 서부 사막지대에만 숨어지내는 상황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테러단체의 위협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으므로 이슬람국가의 도시 기습을 막는 것이 이라크 안보부문이 다음단계에 직면한 큰 도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14년 이라크 북부와 서부의 대부분 지역이 이슬람국가에 장악됐다가 3년간의 전쟁을 거쳐 이라크정부가 대부분 지역을 수복했습니다.

이라크정부군은 올해 11월 17일 이라크경내 이슬람국가의 최후 거점인 라와를 수복한데 이어 안바르주 서부 사막지대에서 계속 숙청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안광호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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