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미 대통령 전화통화, 시리아 위기 등 문제 토론

2017-11-22 09:56:26 CRI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가지고 시리아 위기와 반테러 등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러시아 대통령 사이트 소식에 의하면 현재 시리아 반테러 작전이 곧 끝나는 상황에서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문제와 관련해 소통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 제2254호 결의와 시리아 문제 아스타나회담의 성과, 일전에 진행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기간 러미간 달성한 시리아문제 공동성명을 기반으로 정치적으로 시리아문제를 해결하도록 적극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앞서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의 회동상황을 소개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시리아의 주권과 독립, 영토완정을 반드시 보장하고 시리아 내부 각측 담판행정이 제정한 원칙에 따라 시리아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실현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미 백악관은 21일 성명을 발표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푸틴 대통령과 한시간남짓 전화통화를 하면서 시리아 위기와 반테러, 우크라이나 평화행정, 조선반도 핵문제 등 문제를 토론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시리아 문제에서 그들은 유엔 안보리 제2254호 결의를 집행해 평화적으로 시리아문제를 해결하고 인도주의 위기를 끝내며 시리아 난민들이 조속히 고향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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