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대통령, 중국의 대 라틴아메리카 투자에 편리 도모

2017-11-21 10:48:38

중국 방문중인 파나마 바렐라대통령이 향후 중국의 대 파나마 투자에 편리를 도모해줄 것이며 중국기업의 대 라틴아메리카 투자에서 파나마가 창구와 허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일 바렐라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파나마는 위치적으로 우세가 뚜렷하고 운하와 항구 자원을 보유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라틴아메리카의 80개 도시와 연결된 항로가 개통돼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외국투자 유치를 위해 파나마 정부는 투자자 인신안전 보호 및 투자자 자녀교육 보완에 진력할 전망입니다.

바렐라는 “중국의 대 파나마 투자는 파나마에만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파나마를 통해 중미지역과 카리브해 지역에까지 확산될수 있다”며 중국기업이 파나마에 라틴아메리카지역 사무소를 설립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파나마정부는 “일대일로”창의를 지지하는 동시에 코스타리카와 연결되는 철도 건설을 검토하는 등 인프라건설 협력프로젝트를 일부 제안했다고 소개하면서 중국측이 자금과 기술분야에 참여해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파나마정부는 항구 건설 등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이 이루어져 중국에 크루즈관광 프로젝트가 전문 개설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 안광호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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