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캄보디아 외무장관과 회동

2017-11-21 1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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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11월 20일 미얀마 네피도에서 유라시아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한 기간 쁘락 소콘 캄보디아 외무장관과 회동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캄보디아 양국은 상호 고도로 신뢰하고 친선이 돈독하며 협력이 밀접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캄보디아가 정세안정을 수호하고 경제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캄보디아 정부가 국민들을 이끌어 내외 도전에 잘 대응하고 내년 대선을 순조롭게 진행함으로써 캄보디아 국가발전행정을 가속화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내년은 중국과 캄보디아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라며 양국 관계발전이 새로운 기회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캄보디아와 전략적 협력을 한층 깊이하고 양국관계가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난창강-메콩강 협력은 이번 차지역협력의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캄보디아가 중국과 공동으로 이 메커니즘을 빠른 속도로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쁘락 소콘 캄보디아 외무장관은 캄보디아는 중국이 장기간 제공해준 큰 지지와 도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캄보디아는 양국 수교 60주년 경축행사를 알심들여 기획중에 있다며 이를 계기로 양국간 친선과 협력을 한층 심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캄보디아는 중국 지도자들이 내년 초 캄보디아에서 개최되는 난창강-메콩강 협력 제2차 지도자회의에 참석해 줄 것을 진지하게 초청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사진촬영: 도윤(塗贇)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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