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제13차 유라시아 외무장과 회의 참석

2017-11-21 10:37:33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11월 20일 미얀마에서 개최된 제13차 유라시아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해 "새 시대 유라시아 신형 동반자관계를 공동으로 구축하자"란 제목의 유도성 발언을 진행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유라시아 회의는 한 나라와 나라간 교류의 새로운 길을 대표하며 대화이지 대항이 아니고 함께 하지만 동맹이 아니라고 하면서 지역의 총체적인 안정을 수호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경제 글로벌 행정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추동하며 무역투자를 확대해 유라시아 전반 발전을 추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미래 유라시아 협력의 중점방향과 관련해 세가지 건의를 제출했습니다.

첫째,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해야 하고 둘째, 공동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하며 셋째, 지속가능한 정돈모델을 공동으로 탐구해야 합니다.

회의기간 왕의 부장은 또한 회의에 참가한 쁘락 소콘 캄보디아 외무장관,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 돈 쁘라뭇위나이 태국 외무장관, 지그마 가브리엘 독일 부총리 겸 외무장관, 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 외교 및 안보정책 고위대표 등 인사들과 양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