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 시리아동부도시에서 정부군과 격전

2017-11-20 12:07:20

시리아 매체가 19일 보도한데 의하면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가 최근 며칠간 시리아 동부 도시 알부카말에서 격전을 펼쳤습니다. "이슬람국가"는 현재 여전히 이 도시면적의 20%에 달하는 지역의 통제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조국신문"등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비록 시리아 군부측이 9일 알부카말의 해방을 발표했지만 "이슬람국가"가 뒤이어 후속 공격을 가해 한동안 알부카말을 재차 점령했으며 최근 여전히 격전중에서 완강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러시아 전투기의 공중행동의 지지하에 시리아 정부군은 계속해 점차 점령당한 지역을 되찾고 있습니다.

현재 쌍방 무장충돌이 주로 알부카말 북부와 동북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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