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총리, 왕의 부장 회견

2017-11-19 16:09:17 CRI

세이크 하시나 방글라데시 총리가 18일 총리관저에서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을 회견했습니다.

하시나 총리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원만한 성공을 거둔데 대해 축하를 표시했으며 습근평(習近平) 주석과 이극강(李克强) 총리에 대한 따뜻한 문안과 진지한 경의를 전달해 줄 것을 왕의 부장에게 부탁했습니다. 하시나 총리는 방글라데시와 중국은 전통적인 친선관계라고 하면서 방글라데시는 중국이 장기간 국가발전건설에 제공해 준 지지와 도움에 감사를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해 습근평 주석이 방글라데시에 대해 역사적인 방문을 진행하고 양국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확립했다고 하면서 방글라데시는 이에 따라 여러 영역에서의 중국과 부단히 실무협력을 깊이하고 양자관계를 새로운 높이에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하시나 총리에 대한 습근평 주석과 이극강 총리의 문안을 전달했으며 양국은 상호 좋은 친구, 좋은 동반자로서 중국은 방글라데시와 함께 상호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에 있어서 서로 확고하게 지지할 것이며 양국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깊이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중국기업이 방글라데시 국가건설에 참여하는 것을 계속 고무하고 지지할 것이며 방글라데시 발전에 있는 힘껏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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