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나 대통령, "일대일로'건설에 적극 동참할 것

2017-11-19 15:44:45 CRI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카를로스 바벨라 파나마 대통령은 18일 베이징에서 파나마는 "일대일로"건설을 지지하고 이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을 방문한 첫 파나마 대통령인 카를로스 바벨라는 파나마측의 발전전략과 "일대일로"건설의 연결을 아주 중요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인민대학교에서 연설하면서 항만과 해사, 항운, 철도, 물류 등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카를로스 바벨라 대통령은 파나마는 파나마의 독툭한 지리적 우위를 이용해 "일대일로"협력을 라틴미주에로 확장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일대일로"건설의 세부적인 프로젝트와의 연결에 대해서는 현재 파나마의 금융기관이 타당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카를로스 바벨라 대통령은 중국과 파나마간의 협력은 상호 신뢰와 상호 존중, 호혜협력을 기반으로 한다며 양국 수교 5년간 많은 활동을 진행했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카를로스 바벨라 대통령은 또한 자신은 2007년에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했을 때 중국의 경제성장에 아주 놀랐고 흠모했다며 그 때 자신은 하나의 중국정책을 견지하고 중국과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려는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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