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인 연레회의 최초로 중국 분 포럼 개설

2017-11-19 15:43:45 CRI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 프링스에서 개최된 2017년 EY 전략적 고도성장 포럼이 올해 처음으로 중국주제 분 포럼을 설치해 중국의 발전을 주목했습니다.

미국의 유명 기업인들의 연례회의인 EY 포럼에는 올해 북미 및 세계 각지에서 온 정계와 상공계 인사 2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미국 아시아문화 센터가 주관하는 중국주제의 분 포럼은 세계 상공계 인사들에게 인공지능 개발과 응용 분야에서의 중국의 탐구와 발전상황을 소개하고 중국의 "일대일로" 관련 정책과 과학기술혁신에 의한 국제적 협력의 기회를 공유하며 과학기술과 금융, 투자, 의료 등 여러 분야에서 중국과 미국간 기업들의 심도 있는 교류를 추진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중국주제 분 포럼은 앤디 서버 야후 재경편집장이 사회했습니다. 앤디 서버 편집장은 기술진보는 중국경제의 발전을 크게 추진했다며 중국은 모바일 지불 등 분야에서 앞 자리를 차지했고 인공지능과 로봇제조 등 분야의 혁신에서 주목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기업은 중국과의 연락을 더욱 강화하고 중국시장을 더 잘 이해해야 하며 이것이 바로 중국주제의 분 포럼을 개설한 이유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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