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대통령, 나토 군사훈련 탈퇴 선언

2017-11-18 15:32:10 CRI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17일 앙카라에서 터키는 노르웨이에서 진행되는 나토 합동군사훈련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했다며 그 원인은 군사훈련이 가상적을 설정하는 과정에 터키를 모독하는 내용이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정의 발전당 당내 회의에서 16일 군사훈련의 가상적 전시판에 터키 국부인  케말아타튀르크 화상과 에르도안의 이름이 나타났다며 이는 받아들일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 잘못이 시정되었지만 터키는 이미 군사훈련에 참가한 터키 병사 40여명을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표했습니다.

이달 1일부터 노르웨이에서 진행 된 이번 나토 군사훈련은 18일에 결속됩니다.

터키는 1952년에 나토에 가입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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