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신조 총리, 시정연설을 발표

2017-11-17 17:40:53 CRI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7일오후 제195차 특별국회 회의에서 시정연설을 발표하고 함께 노력하기만 한다면 집권당과 재야당의 공동의 지혜로 헌법수정 토론 추진을 포함한 난제를 꼭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아베 신조 총리는 10월 하순 중의원 선거가 끝난후 이번 처음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조선반도 정세 그리고 일본에 저출산과 고령화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이때 일본국민의 지지를 받아 안정한 정치기초로 기정정책을 집행하게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는 또한 양원 의원이 난제에 직면하여 함께 미래를 창조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아베 신조 총리의 연설은 도합 15분 걸렸습니다.

일정에 따르면 일본 국회는 이달 20일부터 연속 3일동안 각 당대표와 질의를 하게 됩니다. 야당과 집권당은 그때 가서 헌법수정, 무상 유아교육, 조선반도정세 등 문제와 관련하여 직접 겨룸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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