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 아프리카 유학생 취업교류회 베이징서 열려

2017-11-17 10:49:59

중국인민 대외우호협회와 대외경제무역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한 '우정과 취업-재중 유학생 취업교류회'가 15일 대외경제무역대학에서 열렸습니다. 

취업교류회는 '일대일로'와 아프리카 청년취업을 주제로 열렸으며 아프리카 현지 투자 중국기업들의 현지화진척을 추진하고 아프리카를 도와 청년취업문제를 해결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취업교류회는 재중 아프리카 유학생들과 아프리카 현지 투자 중국기업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날 있은 교류회에서 임이(林怡) 중국인민 대외우호협회 부회장과 임계군(林桂軍) 대외경제무역대학 부교장이 양측을 대표해 전략협력협의를 체결하고 '일대일로'기틀내에서 손잡고 중외교육교류와 청년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임이 부회장은 아프리카는 인구구조가 극히 저령화라며 미래 30년간 아프리카는 세계를 위해 청년노동력을 기여할 것이며 그들은 아프리카 나아가 세계발전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임계군 부교장은 대외경제무역대학과 중국인민 대외우호협회가 체결한 전력적 협력협의는 재중 아프리카 유학생들의 취업을 촉진하는 중요한 조치로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이번 취업교류회는 52개 아프리카 나라에서 온 약 1000여명의 재중 아프리카유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밖에 아프리카의 66개의 국유, 지역, 민영 중국투자기업들이 500여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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