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국가, 평화적 방식으로 남해문제 해결하길

2017-11-16 17:14:54

제31차 아세안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협력 지도자 시리즈 회의가 14일 마닐라에서 폐막되었습니다. 16일, 아세안은 제31차 아세안 정상회의 의장 성명을 공개했습니다. 성명은, 아세안 나라는 현재 남해문제와 관련한 중국과의 협력추세가 긍정적이라는데 입을 모았으며 향후 보다 더 상호신뢰를 격상해 평화적 방식으로 남해문제를 해결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에 의하면 현재 남해문제에서 아세안 국가와 중국 관계에 뚜렷한 개선이 있으며 올해 아세안 국가와 중국이 "남해행위준칙"을 달성했습니다. 


성명은, 이 적극적인 추세에 힘입어 아세안 국가는 중국과 "남해행위준칙"의 다음 단계 문서 가동을 공동 선포하고 내년 초 베트남에서 진행하는 "남해각자행위선언" 실행의 합동실무조 회의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아세안 국가는 "남해각자행위선언"을 전면적이고 유효하게 실행할 것이라고 재천명했으며 이와함께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해상비상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외교 고위관 핫라인 플랫폼"을 중국과 함께 가동하는데 대해 환영을 표했습니다. 성명은 또한 "남해 '해상 의외의 조우 규칙' 적용에 관한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공동성명" 실행을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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