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총서기, 분냥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재차 면담

2017-11-14 20:11:06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4일 비엔티안의 투숙한 호텔에서 분냥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겸 국가주석을 만났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만난 자리에서 라오스측의 열정적이고 친선적인 접대에 감사를 표했으며 분냥 총비서가 방문이 끝날 무렵 특별히 찾아와서 작별한데 감사를 표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번 방문은 시간이 짧지만 성과가 풍성하며 방문이 원만한 성공을 거뒀다고 하면서 중국과 라오스 관계의 미래 발전에 신심으로 충만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쌍방은 이번 방문의 성과를 전면 실행하고 전략적인 견인을 잘 틀어쥐며 전략적인 접목을 잘하여 민생작업을 잘하고 새로운 시기 중국과 라오스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의 보다 훌륭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분냥 총서기는 만난 자리에서 습근평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라오스에 대한 역사적인 방문이 원만한 성공을 거뒀으며 장기적이고 안정된 라오스와 중국간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승격시켰고 양국 전통 친선을 충분히 구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면담 후 습근평 총서기와 분양 총비서는 "새로운 정세에서 협력을 강화할데 대한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와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 외무부의 협의" 체결을 공동으로 지켜보았습니다.

서명식이 끝난 후 습근평 총서기는 분냥 총비서와 뜨겁게 작별인사를 나눴습니다. 라오스 어린이들이 습근평 총서기에게 생화를 드렸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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