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동아시아경제 공동체건설 공동 추진 강조

2017-11-14 18:20:03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11월 14일 오전 필리핀 국제회의센터에서 제20차 아세안과 중일한(10+3)지도자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아세안 10개국 정상 및 아베신조 일본 총리, 문재인 대통령이 공동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발언에서 20년간 10+3 협력메커니즘은 끊임없이 완벽해지고 협력 영역이 점차 확대되어 아시아지역에서 가장 완벽하고 성과가 가장 뚜렷한 협력메커니즘의 하나가 되었으며 동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추진하기 위해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이번 회의가 공통인식을 한층 모아 역내 통합을 확고하게 지지하며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건설을 추동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역내 국가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 개방형 세계 경제 구축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동아시아경제공동체 구축은 10+3협력의 전략목표의 하나로서 역내 국가와 인민의 장원하고 근본적인 이익에 부합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10+3협력이 역내 경제 사회 발전을 추진함에 있어서의 의미와 성과를 높이 긍정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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