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라 정상 마호솟종합병원 정초식 참석

2017-11-14 15:09:15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4일 분냥 보라칫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대통령과 함께 비엔티안에서 마호솟종합병원 정초식에 참석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라오스의 협력은 민생분야에 많이 기울여 현지 민중들이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국 보건주관부문은 정책교류와 실무협력을 확대해 공동으로 의료수준을 제고하여 양국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호솟종합병원은 중국이 라오스를 위해 지원건설한 민생분야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서 마호솟 현유의 병원을 기반으로 확대건설한 병원이며 라오스 의료조건을 개선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마호솟종합병원은 2021년에 정식 사용될 전망입니다. 또한 이날 습근평 주석은 라오스 무명전사기념비에 화환을 증정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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