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과 대화파트너 정상 아세안 창설 50주년 경축

2017-11-13 10:15:09

아세안은 12일 저녁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갈라만찬을 진행했습니다. 제31회 아세안정상회의와 동아시아협력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아세안국가 및 아세안 대화파트너 정상들은 함께 아세안 창설 50주년을 경축했습니다.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갈라만찬에서 2017년 아세안 순번 의장국으로서 필리핀은 "변혁을 포옹하고 세계에 융입하자"는 테마를 지침으로 아세안공동체 3대 기둥을 계속해 조율하고 경제일체화를 강화하며 공동 신분 인정을 수립하고 자체의 독특함과 다양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아세안은 창설초기부터 아세안을 주도로 외부 파트너와 의미있고 건설적인 접촉을 건립했으며 아세안은 계속해 세계에 융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아세안 정상들은 일체화건설 진척문제에 관해 토론하게 됩니다. 정상회의가 끝난 뒤에는 제20차 중국-아세안(10+1) 정상회의와 제20차 아세안과 중일한(10+3) 정상회의, 제12기 동아시아 정상회의를 포함한 동아시아협력 시리즈 정상회의가 진행됩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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