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외무장관, 라오스와 중국은 형제처럼 단합

2017-11-12 12:31:30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의 라오스 국빈 방문을 앞두고 살름싸이 꼼마싯 라오스 외교부 장관이 신화사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라오스와 중국은 지금이나 미래나 모두 형제처럼 친밀하게 단합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살름싸이 장관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라오스 방문은 라오스에 대한 중국공산당과 정부, 인민의 진심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중국과 라오스간 전략적 의미가 있는 운명공동체를 보여주었다며 지금이나 미래나 양당, 양국정부, 양국인민들은 모두 형제처럼 친밀하게 단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살름싸이 장관은 양국간 우호협력수준이 제반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제고됐다면서 정치적으로 양국간 고위층 내왕이 빈번하고 경제적으로 양국경제무역관계가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문화적으로 양국문화교류와 관광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됐다면서 라오스를 찾는 중국 관광객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살름싸이 장관은 라오스는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한 후 많은 혜택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그중의 일례로 그는 중국-라오스 철도가 곧 준공된다며 이는 역내 국가에 많은 편리를 도모해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곧 있게 될 습근평 주석의 라오스 방문에 대해 살름싸이 장관은 라오스측은 이미 안보와 보건 등 여러 분야에서 충분한 준비를 했다며 이번 방문은 양국관계 발전에 있어서 중대한 역사적 의미가 있으며 라오스 당과 정부, 인민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습근평 주석의 방문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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