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펙 경제체 중국 발전 전망에 낙관

2017-11-12 11:07:51 CRI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에펙) 제25차 비공식 정상회의에서 많은 국가 정상들은 중국의 발전전망에 낙관하면서 일대일로 국제협력에 참여하고 아태지역의 번영과 발전을 함께 추동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장군(張軍) 중국외교부 국제경제국 국장은 11일 중국대표단 뉴스센터에서 마련한 내외신 브리핑에서 이번 회의는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했으며 아태지역의 개방 및 발전의 큰 방향을 수호하고 에펙협력 추세를 다지며 에펙 기틀 내의 실무적 협력을 추진한 성공적인 회의였다고 강조했습니다.

19차 당대회 후 중국이 개시한 새로운 여정이 아태지역에 갖다줄 기회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장군 국장은 중국의 혁신적 발전은 아태지역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게 될 것이며 새로운 한차례 전면적인 대외개방은 아태지역에 보다 넓은 시장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장군 국장은 중국은 시장준입 대폭 완화하고 비즈니스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아태 각측의 대중국 투자에 새로운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군 국장은 향후 15년간 중국은 24조달러에 달하는 제품을 수입하고 2조달러에 달하는 경외 직접투자를 유치하며 대외투자총액은 2조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인류운명공동체 구축과 일대일로 건설이 아태협력에 주는 영향에 대해 장군 국장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은 신시대 중국특색 대국외교의 총적 목표라면서 중국은 보다 큰 역할로 각측고 제휴해 지구적으로 평화롭고 안전하며 공동번영하고 개방되고 포용적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군 국장은 일대일로는 중국이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중대한 이론 및 실천 혁신이자 중국이 세계에 제공한 중요한 공공제품이라면서 일대일로 건설은 아태지역의 상호연결을 촉진하고 새로운 성장점을 개척하며 개방형 아태경제를 건설하고 아태동반자관계를 심화하는데 전례없는 협력 기회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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