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논평, 아태지역의 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공동구축하자

2017-11-11 16:25:50 CRI

중국과 미국 수반의 베이징 회동이 정채롭게 폐막되고 아태협력이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습니다. 10일, 아태경제협력기구 지도자들이 베트남의 다낭에 모여 "참신한 원동력을 구축하며 미래를 창조, 공유하자"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역내 발전대계를 토론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아태경제협력기구 상공지도자 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세계 경제발전의 추세를 동찰하고 아시아-태평양의 보다 큰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네가지 창의를 제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이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고 새로운 행정에 올라선 풍부한 내용과 세계적 의미를 천술했으며 대세에 순응하고 용감히 책임을 질머지며 함께 미래를 창조할데 대한 중국의 목소리를 내보내고 역내 발전과 세계 경제발전에 신심과 힘을 주입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아태경제협력기구 제25차 지도자 비공식회의 참석은 제9차 당 대표회의가 승리적으로 페막된 후 중국 당과 국가 최고지도자의 첫 국제다각회의 참석으로서 국제사회의 고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