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버스 전복사고로 22명 사망 51명 부상

2017-11-09 10:41:40

파키스탄 펀잡주 경찰측이 8일 기자에게 실증한데 의하면 승객을 가득 태운 버스 한대가 이날 저녁 펀잡주 아톡지역의 산골짜기에 굴러 떨어져 22명이 사망하고 51명이 부상했습니다.

펀잡주 경찰측 관원은 사고는 이날 저녁 10시경에 발생했으며 82명 승객을 태운 버스 한대가 펀잡주 소재지 라호르로 가는 도중 아톡지역 산길에서 급회전을 하다가 산골짜기로 굴러 떨어져 18명이 당장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외 부상자중 4명은 병원으로 옮긴 후 숨졌습니다.

이 관원은 버스 기사의 운전경험 부족과 속도위반이 이번 사고를 초래한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 발생후 구조인원이 신속히 현장에 도착해 부상자들을 부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했습니다. 병원측은 일부 부상자들의 상세가 비교적 엄중해 사망자수가 가능하게 더 늘어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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