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APEC 정상회의, 베트남 다낭서 개막

2017-11-09 09:50:28
r_1121206_2017110909500170079800.jpg

201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상공지도자 정상회의가 8일 베트남 중부 도시 다낭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 회의는 글로벌화 새 추세, 역내 경제일체화, 중소기업 경쟁력 등 의제를 둘러싸고 대화와 토론을 가지게 됩니다.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은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아태지역의 상공계는 새 기술, 에너지, 비지니스 협력, 차세대 무역과 투자방식 등 방면에서 모두 선두자의 역할을 놀고 있다며 본 지역 대중의 물질과 문화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더욱 풍부한 자원을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태지역의 상공계 지도자들이 하루빨리 "보고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인솔역할을 발휘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쩐 다이 꽝 주석은 상공계 지도자들이 본 지역의 포용성 성장 실현을 위해 더 큰 기여를 하고 APEC "후(後) 2020" 전망 구상을 통해 평화롭고 활력이 넘치며 번영한 아태지역을 건설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보고르 목표"는 1994년 인도네시아 보고르 APEC 회의에서 제기한 것이며 선진경제체는 2010년 전으로, 개발도상경제체는 2020년 전으로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를 실현하는데 취지가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