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이라크 원조단 이라크 쿠르드지역에 헌법 존중과 통일 유지 촉구

2017-11-08 10:47:36

유엔 이라크 원조단이 7일 이라크 쿠르드자치구에 국가통일에 관한 이라크연방 최고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할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엔 이라크 원조단은 7일 성명에서 쿠르드 지역에 이라크연방최고재판소의 판결을 인정하고 지지할것을 촉구하고 이라크 헌법에 대한 존중을 재천명 했습니다.

이라크 중앙정부는 이미 헌법과 연방최고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한다고 밝히고 최선을 다해 국가의 통일을 유지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현재 이라크 중앙정부와 쿠르드지역 당국이 정치적인 협상을 하는것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유엔 이라크 원조단 책임자 얀·쿠비스는 쿠르드지역 소재지 이르빌을 방문하고 쿠르드지역 네차르만·바르자니 총리와 회담했습니다.

이라크연방최고재판소는 6일 이라크 헌법은 국가분열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주와 지역은 이라크에서 분열하여 나가서는 안된다고 판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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